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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즈 / 넷플릭스

by sysop. 2026. 10. 6.

드라마가 원래 현실과는 다른 연출로 재미를 주곤 하지만 그래도 피아노 건반을 저렇게 피범벅되게 치는게 필요한가, 남고생 둘이 저렇게 다정한거 안웃긴가 싶다가도 좋은 음악이 자꾸 나와 보다보니 행복한 엔딩에 다다름.

몇 년 전 죽음의 무도 악보 찾아보고 어려워서 도전 포기했었는데 포핸즈는 조금 나으려나. 같이 치고 놀고 싶다. 토카타와 푸가 입벌리고 들은 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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